현재 부대복귀시간 8시간전

외박이라서 나가자마자 내일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온몸을 엄습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걍 들어가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군요(...)

이게바로 해탈의 경지인가!!!

by 카프넬 | 2008/07/13 10:5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사람이 살다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지금 내 뇌에서 가장 크게 자리잡은 고민은 과연 2년뒤의 내가 어떻게 되어있을까다.

군대에 오기전에 가장 큰 고민거리였던 졸업후의 나의 모습에 2년간의 유애기간이 생긴것이다.

집안과 학업등등의 문제로 도망치다시피 들어온 군대지만 2년의 새월은 작은편이 아니니까 답을 내려줄 시간은 생기겠지.

궁금하다. 내가 군대에 와서 과연 고민을 해소하고 나갈까 아니면 고민이 더 커져서 나갈까.

.................상병 5호봉쯤 되면 알지 않을까(먼산)

by 카프넬 | 2008/07/13 10:5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지금은 외박중

아직 신병위로휴가도 못간 후달리는 이등병 주제에 외박을 나와있습니다(...)

명목은 부모님 면회외박이지만 일단 부모님도 제가 하고싶어하는걸 최대한 들어주는 편이라서 굉장히 편하게 외박하고 있다는 느낌...

물론 가장 좋은것은 돈이 않든다는겁니다(어?)

by 카프넬 | 2008/07/13 10:45 | 군바리궁상 | 트랙백 | 덧글(0)

시험 7시간전

현제 공부를 하나도 않해놓은지라 공부중입니다(....)

오늘은 일단 밤새서 공부하고, 수요일날 시험이 없으니까 수요일날 그 다음날껄 하던지 해야겠네요.

내 성적이..........;ㅁ;

by 카프넬 | 2007/12/11 03:24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만들었습니다.

어차피 사람도 안올 블로그지만 일단 만들어 놨습니다(먼산)

블로그 만들어놓고 그냥 뻗대고있을지 아님 가꿀지도 아직 미지수(...)

by 카리안 | 2007/12/02 04:58 | 잡담 | 트랙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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